BK21 · AI 연구교육

모두의연구소 × 연세대 도서관 BK사업 협력 미팅

연세대 도서관의 BK21 '연구 수행 전주기 지원' 사업에 모두의연구소의 AI 교육 역량을 결합해, 11월 대학원생 대상 프로토타입 교육을 운영하고 BK 5단계 제안에 반영할 사례를 만들기로 한 협의.

녹음 49분 48초 · 2026-09-10참석 5명 — 모두의연구소 2 · 연세대 도서관(학술정보서비스팀) 3전사 103블록 · 화자 구분은 내용 기반 추정
목차 개요·참석자회의 요약마인드맵결정사항조치사항전사 원문
Overview

이 회의에서 확인한 것

모두의연구소와 연세대학교 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이 BK21 사업(연구 수행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의 AI 연구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한 미팅입니다. 11월 프로토타입 교육을 시작으로 BK 5단계 제안에 반영할 사례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49분 48초
회의 길이 (녹음)
5
참석자 (모두연 2 · 연세대 3)
103블록
전사 발언 (기관 병합)
9
확정·합의된 결정
조정원
연세대 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 BK 사업 PM (사업 히스토리 이해 가장 깊음)
발언 9블록 (추정 배정)
박정은 팀장
연세대 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발언 5블록 (추정 배정)
한신 대리
연세대 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팀 · BK 사업 매니저
김영광 연구원
모두의연구소
정윤지 PM
모두의연구소
이번 협력의 미션
우리도 처음이어서 11월, 12월 교육을 여러 가지 케이스를 만들어서 돌려보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들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5단계 제안을 할 때는 되는 것 위주로 좀 확대해서 제안을 하는 게 저의 미션이거든요.
Summary

회의 요약

회의는 네 갈래 — ① 사업 배경, ② 교육 니즈와 콘텐츠 방향, ③ 11월 프로토타입 운영 방안, ④ 역할 분담과 후속 조치 —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01

사업 배경 — BK21 5단계와 도서관의 역할

BK21은 대학원 육성 목적의 연구중심대학 지원 사업으로, 1단계가 약 7년씩 진행돼 현재 4단계(약 28년째)이며 내년 5단계 진입을 준비 중입니다. 연세대 도서관은 그중 일부 사업을 담당합니다.

BK21
대학원 육성 사업. 현재 4단계, 5단계 준비 TF는 이미 발족해 운영 중. 대학 혁신 지원 사업(학부 대상)과 구별됨.
도서관 담당 사업
영어 논문 교정 지원, 전자자원 구독(연 약 60억 원 규모), 연구 수행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학술정보 교육) — 이번 협력의 접점.
추진 계기
실처장 회의에서 처장님께서 김승윤 소장님(연세대 동문)을 연사로 추천 — 학부생 대상 실적까지 참고해 방향을 함께 잡자는 취지.
기존 교육
논문 글쓰기, 기초 통계 특강(가장 문의 많음), 선배와의 소통 특강 등. AI·파이썬 활용 교육도 다수 운영 — 포스터가 도서관 홈페이지 교육 게시판에 남아 있음.
학교의 핵심은 연구이고 랭킹도 연구로 카운트된다는 인식 아래, 5단계 제안 전에 '우리는 실험을 해봤다'는 사례를 쌓는 것이 이번 협력의 출발점입니다.
02

교육 니즈 — 대학원생은 실용 중심

대학원생은 진로 탐색 단계인 학부생과 달리 연구 목표가 정해져 있어, 당장 본인 연구에 쓸 수 있는 실용 기술을 선호합니다. 기업 재직자 교육과 유사한 니즈 구조입니다.

주 참여층
석·박사 1~2학기 초기 학생. 연구를 잘하는 박사과정생은 자기 분야가 있어 잘 오지 않음.
니즈 성격
'당장 쓸 논문에 활용할 기술·실연(실제 사례)을 보여주는 강의' 선호 — 꿈 찾기型·장기 과정에는 시간 내기 어려움.
학내 포지션
AI학과·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와 겹치지 않는 '모두가 들을 수 있는 기초·공개' 영역. 겹치면 '왜 그 부서에서 또 하냐'는 지적이 나옴.
도구 환경
단과대별 사용 통계 도구가 상이(R 중심, SPSS, Spotfire 등 연구청 구독 시각화 도구 포함) — 사전 설문으로 파악 필요.
초심 연구자가 걸리는 지점은 크게 두 가지 — 연구 주제 설정과 'AI로 어디까지 연구를 설계할 수 있는가'. 이 두 주제가 교육의 뼈대로 수렴했습니다.
03

11월 프로토타입 — 워크숍 20명, 4시간 × 2회

첫 교육은 양적 확장보다 프로토타입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주제는 ① 연구 주제 설정 ② AI 활용 연구 설계 두 가지로 압축하고, 주제별 멘토링 형태로 운영합니다.

형태
워크숍 — 과제를 주고 해오는 방식, 4시간씩 2주(2회). 2시간씩 나누면 '뭐 하다 끝나는' 느낌이라 4시간 블록 유지.
규모·선발
20명 이내. 주요 단과대(공대 포함) 교수 추천으로 선발 — 연구의 연장선이므로 주간 시간 활용 가능. 이탈자가 생겨도 추가 모집하지 않음.
예산
도서관이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 550만 원 내에서 워크숍 형태로 진행. 초과 필요 여부는 확인 후 회신.
시간대
도서관 마감을 고려해 늦어도 저녁 8~9시 전 종료되는 오후~저녁 시간대 논의.
성과 기준
'5단계 준비를 위한 실험' 각오로 성과 지표 부담을 완화 — 오히려 안 해본 것을 시도.
심화와의 구분
11월은 맛보기(오버뷰) 위주, 깊은 실습은 겨울방학. 11월 3일 소장 세미나와 시리즈로 엮어 홍보.
AI를 잘 모르지만 써보고 싶은 막연한 분들이 오면 최고의 타깃 — 자기 연구를 AI로 설계하는 데까지 핵심만 전달하고, 이후에는 참가자와 계속 대화하며 커리큘럼을 다듬는 구조입니다.
04

역할 분담과 후속 조치

양측이 바로 실행에 들어갑니다. 모두연은 강사 섭외를 즉시 시작하고, 연세대는 수요조사와 학내 여론 조성을 담당합니다.

모두의연구소
주강사(퍼실리테이터형) 섭외, 뾰족한 설문 문항 제안, 교육 내용 수렴 후 견적 재산정.
연세대 도서관
교육수요조사 설계·배포·수거, TF 교수 추천 협의, 기존 설문결과 메일 공유, 학내 홍보.
수요조사 범위
교육 신청자 조사를 넘어 대학원생 전체의 AI 활용 실태를 파악하는 수준으로 확장 희망 — 이후 교육 설계에 지속 활용.
후속 미팅
타임라인을 그려 전달하며 온라인으로 빠르게 재개 — 일정·형식 관계없이 양측 모두 '한다'는 전제.
기존 교육수요조사 결과(과거 집행 약 30만 원 규모 설문 포함)를 모두연이 가져가 참고하고, 여기에 AI 관련 문항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Mind Map

논의 구조 한눈에 보기

위 요약의 네 클러스터를 같은 구조로 트리화했습니다.

모두연 × 연세대 도서관 BK 교육 협력
1

사업 배경

BK21 5단계
  • 대학원 육성·연구중심대학 지원 사업
  • 현재 4단계(약 28년째) → 내년 5단계
  • 5단계 준비 TF 이미 발족
도서관 담당 사업
  • 영어 논문 교정 지원
  • 전자자원 구독 연 약 60억 원
  • 연구 수행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
추진 계기
  • 실처장 회의에서 처장님 추천
  • 김승윤 소장님(동문) 연사 제안
  • 11월 3일 세미나 연계
2

교육 니즈·콘텐츠

대상
  • 석박사 1~2학기 중심
  • 박사 후기·전공자 낮음
니즈
  • 당장 쓸 논문의 실용 기술
  • 연구 주제 설정
  • AI 연구 설계
학내 포지션
  • AI학과·DS연구소와 차별화
  • '모두가 듣는 기초·공개' 영역
환경 제약
  • 전자자원 API/MCP 연동 어려움
  • 대량 다운로드 시 도서관 책임
  • 단과대별 도구 상이
3

11월 프로토타입

형태
  • 워크숍 · 멘토링식
  • 4시간 × 2주(2회)
  • 맛보기 위주, 심화는 방학
대상·선발
  • 20명 이내
  • 단과대 교수 추천 선발
  • 이탈 시 추가 모집 없음
예산
  • 550만 원 내 운영
  • 초과 여부 확인 예정
강사
  • 신임 있는 주강사(퍼실리테이터)
  • 분야별 멘토 최소 2명
  • 박사급 이상 풀 활용 가능
4

후속 조치

모두의연구소
  • 강사 섭외 즉시 착수
  • 설문 문항 제안
  • 견적 재산정
연세대 도서관
  • 수요조사 설계·배포·수거
  • 기존 설문결과 메일 공유
  • TF 교수 추천 협의
  • 학내 홍보
공통
  • 타임라인 작성
  • 온라인 후속 미팅
  • 1월 2차 사이클 여부 판단
Decisions

결정사항

원문에서 결론이 명시된 항목만 담았습니다. 근거 발언은 전사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내용상태
11월 프로토타입 교육 실시4시간씩 2회(2주) 워크숍 형태로 11월에 1사이클 운영 — BK 사업은 1월 내 마감, 2월 랩업결정
규모 20명 · 추천 선발주요 단과대(공대 포함) 교수 추천으로 20명 이내 선발, 이탈자 발생 시 추가 모집 없이 진행결정
예산 550만 원 내 워크숍도서관 자체 사용 가능 예산 550만 원 범위 내 워크숍 형태로 진행결정
주제 2건으로 압축① 연구 주제 설정 ② AI 활용 연구 설계 — 주제별로 설계가 다르므로 멘토링식 운영결정
역할 분담모두연=강사 섭외, 연세대=수요조사 배포·수거 및 학내 여론 조성결정
11월 맛보기 · 심화는 방학학기 중(11월)은 오버뷰·맛보기 위주, 깊은 실습은 겨울방학에 — 11월 3일 세미나와 시리즈로 엮어 기대 형성결정
기존 수요조사 결과 공유기존 교육수요조사 결과 자료를 메일로 모두연에 전달, 관련 추가 질문도 협의결정
타임라인 후 온라인 미팅타임라인을 정리해 전달하고 온라인으로 후속 미팅을 빠르게 진행결정
수요조사 범위 확대교육 신청자뿐 아니라 대학원생 전체 AI 활용 실태를 파악하는 조사로 확대 — 다음 교육 설계에 활용합의
1월 겨울방학 2차 사이클11월 결과를 보고 1월에 한 사이클 더 실시할지 판단미정
예산 초과 필요 여부550만 원 외 추가 예산이 필요한지 확인 후 회신미정
최종 견적 재산정교육 내용이 수렴되면 그에 맞춰 견적 재산정 — 대학 신규 연간 사업 형태는 어려움미정
Next Actions

다음 안건 및 조치사항

'하기로 함'이 원문에 명시된 실행 항목을 주체별로 정리했습니다.

모두의연구소 — 즉시 착수

  1. 주강사 섭외 착수 — 연구자에게 신임을 받는 퍼실리테이터형 인물
  2. 분야별 멘토 후보 검토 (최소 2명, 박사급 이상 풀 활용 가능)
  3. 교육수요조사에 쓸 '뾰족한 질문' 문항 제안
  4. 교육 내용 수렴 후 견적 재산정 (550만 원 기준)

연세대 도서관 — 수요조사·홍보

  1. 기존 교육수요조사 결과 자료 메일 공유
  2. 교육수요조사 설계·배포·수거 (AI 관련 문항 보강)
  3. 대학원생 AI 활용 실태 파악 수준으로 조사 범위 확대 검토
  4. TF 관련 회의를 거쳐 단과대별 교수 추천 선발 체계 마련
  5. 11월 3일 세미나 시리즈 연계 학내 홍보

공통

  1. 타임라인 작성 후 온라인 후속 미팅 실시
  2. 550만 원 예산 범위 내 가능 규모 확인
  3. 11월 교육 후 1월 2차 사이클 여부 판단

후속 논의가 필요한 항목

논의됐지만 결론이 나지 않아 다음 미팅 안건으로 남는 항목입니다.

1

1월 겨울방학 2차 사이클

11월 1사이클 결과를 보고 실시 여부·형태(집중 과정 여부) 결정.

2

예산 초과 필요 여부

550만 원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도서관이 확인해 회신.

3

최종 교육 견적

'어떤 교육을 할 건데'가 수렴된 뒤에 맞춰 견적 재산정.

4

주강사 인물

해당 분야에서 연구를 끌고 있는, 신임을 얻을 수 있는 인물 — 모두연의 박사급 연구자 풀 후보 검토.

Full Transcript

전사 원문

STT 자동 전사본입니다. 구어체 특성상 다듬어지지 않은 표현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용어 보정 음성 인식이 잘못 옮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는 바로잡아 표기했습니다. 점선이 그어진 부분이 보정한 자리이며, 마우스를 올리면 원래 전사된 표기가 보입니다. 보정 목록은 문서 맨 아래에 있고, 그 밖의 문장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00:00–06:25

1. 도입 및 BK21·도서관 사업 배경

BK21 4·5단계 개요와 도서관 담당 사업(연구 수행 전주기 지원, 전자자원) 소개

+
00:00:00
모두의연구소
디자인이 너무 보기가 싫어가지고 막 이런 거 디자인들이 쫙 보는데 너무 뭐랄까 정말 정리가 너무 잘 되게 딱딱딱 양식이 되어 있어요 윤지님이 잘 쓰시는 편인 것 같습니다 무슨 같은 새끼야 아니요, 너무 지나가면서 아, 유나가? 얘기하면 류현이 기본 둘이 모셔 저렇게 이쁘게 저렇게 되진 않으면 안 되지 사차원에서 쓰다보니까 더 그러니까, 좀 그렇게 쓰고 싶거든요 근데 그냥 류현 써들어갖고는 안 되더라고요 류현 쓰는 건 아닌데 그냥 디자인이나 그거에 맞는 뭔가를 불러왔을 때 불러온 걸 불러왔을 때 그 기능이 딱 삐대지 않아 보니까
00:00:38
모두의연구소
헐렁하게 납선이 되어 있는데 뭔가 이렇게 파티숍에 포스트잇 붙여서 그런 느낌? 그렇게 딱 납선이 되어있는 느낌? 되어있으니까 네, 좋지 네 그래서 다시 스테이 아, 아니 저 근데 BK사업에 대해서 잘 이해가 좀 부족해서 BK 5단계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검색을 해볼 수도 있겠지만 조금 설명해 주시면 감사
00:01:00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일단 BK는 1990 90이냐? 박사야 전화해서 BK는 6개 년 지금 이제 4단계 아, 그 4단계라는 게 4년도 4차 라고 보기에는 1단계가 이제 7년 정도씩 가거든요 지금 4차라는 거는 21년 책 4, 7, 28, 28년째 아, 그게 4단계의 의미군요 전국에서 대학원 육성을 위해서 돈을 뿌리는데 그 돈 뿌리는 사업이 대학원 육성이 BK 대학 혁신은 학부 돈 뿌리는 감사합니다.
00:01:39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브레인코리아 21 검색해 보시면 홈페이지 있거든요 뭐 이렇게 기본적인 간략한 내용은 확인하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우리 학교 속사 하셨잖아 속사까지는 안 했어요 여기서 오빠 학사야? 네네 여기서 학사 모두연에 가서 연구하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BK는 알고 있긴 한데 4단계, 5단계는 잘 개념이 없어서 그래서 일단 대학원생들을 위한 거고 그리고 BK 자체가 워낙 연구중심대학을 타겟으로 거의 이제 탑대학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대학들이 이제
00:02:18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워낙에 많은 대학들이 이제 제너럴하게 하는 건 아마 대학 혁신일 것 같고 이거는 아무래도 좀 연구력을 강화시키려고 하는 전문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대학에서는 하지 않고요 그래서 그 진입을 위해서 좀 우리 학교도 되게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고 내년 이제 5단계를 하냐 마느냐 웬만하면 될 것 같은데 그 준비를 하고 있죠 네
00:02:47
모두의연구소
또한 우리 도서관에서 했던 프로그램이 어떤 결이었는지도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러면 제가 말씀 드릴까요? 네
00:02:59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BK 사업이 이제 각 대학에 이제 지원금이 가는데 또 대학에 BK 본부가 또 대학원에 따로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총괄을 하고요 저희 쪽은 일부 사업 몇 개 사업을 이제 도서관은 우리 팀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뭐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뭐 영어 논문 교정 지원 사업도 하고 있고 뭐 전자자원 구독하는 거 이런 것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모두연이랑 같이 할 쪽은 연구 수행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해가지고 학술정보 교육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00:03:33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말 그대로 프로그램 명점 연구 수행을 하는데 뭐 아이디어 발굴 뭐 논문 작성 뭐 뭐 요런 그 프로세스 논문 쓰는 프로세스 안에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방하겠다 그런 목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지금 뭐 얘기를 좀 구체화시켜 봐야 되겠지만 논문 쓰는 과정에 있어서 또 AI 논문 툴들도 많잖아요 어떤 서비스들 툴들 엮어가지고 어떻게 하면 좀 논문을 잘 쉽게
00:04:11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그렇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교육 프로그램을 과정을 개발할 수 있을지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지난번에 그럼 교육 프로그램으로서는 어떤 것들을 좀 하셨었나요 이전 사업에서 지금 들은 영어 논문 교정 지원 같은 거는 교육은 아닌 거 같나요 저희 그냥 제너럴하게는 뭐 당연히 논문 글쓰기를 제너럴하게 많이 썼고 그 다음에 학생들이 많이 오는 거는 통계 부분 근데 또 저희가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소라고 거기에서 또 전문적으로 하거든요
00:04:47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그래서 좀 겹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웬만하면 이제 학교 내에서는 저 부서에서 하면은 요 부서에서 왜 또 하냐 뭐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저희는 조금 기초적인 거를 그러니까 모두에게 퍼블릭하게 다 공개를 할 수 있는 모두가 들어도 초보자가 들어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베이직한 거를 좀 통계 특강이 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묻고요
00:05:20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그 다음에 이제 뭐 선배들이랑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그런 특강도 있었고 세미나처럼 진행 교수 연구자 교수님들 교수하는 성과를 내신 교수님들 표창하는 그런 게 있었고 네 그래서 거의 이제 연구와 관련된 그런 특강들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뭐 AI라고 하고 함께 하는수록 이제 파이썬이 네 그거도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00:05:56
조정원(연세대 도서관)
그래서 뭐 ChatGPT를 활용한 뭐 통계 기초 뭐 이런 것 같아요 그 포스터들이 우리 도서관 홈페이지에 다 남아 있나? 남아있어요 오히려 그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 AX 올리는 거랑 똑같이 교육 게시판에 보면 BK 로고가 붙어있는 포스터는 다 이쪽에서 따고 있어요 키워드 필요하시면
06:25–14:18

2. 대학원생 교육 니즈와 콘텐츠 방향

대학원생의 실용 중심 니즈와 AI 활용 교육 내용, 전자자원·DRM 제약 논의

+
00:06:25
모두의연구소
키워드가 필요한 건 아닌데 이거 방향이 안 그래도 AI도 AI학과가 지금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대학원 쪽으로 어느 정도 레벨 로 해야 되는가 싶었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거 들으니 이것도 좀 겹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여기가 딱 그 모두가 들을 수 있는 기초에 해당되는 AI 교육을 한다거나 아니면 연구 AI로 같이 논문을 쓴 이번 연구 트랙에서 했던 것처럼 혹시 전반적인 이제 어떻게 AI로 함께 활용해서 논문을 쓸 수 있는지 조심해야 될 건 뭔지에 대한 이런 교육을 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0:06:57
연세대 도서관
아마 이제 학부생을 많이 하셨죠 대학원생들은 일단 참조도가 좀 낮아요 바쁘고 워낙에 좀 이렇게 막 팔바닥 막 이렇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아마 저도 이번에 AX 프로 할 때 잠깐 이제 그 막판에 발표하는 거 잠깐 봤는데 아마 포스트 세션 하는 그 정도의 그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든... 말씀하시죠 어떤 말씀을 더 곁들이자
00:07:33
연세대 도서관
대학원생들은 두루뭉술 뭐 그런 것보다도 당장의 내가 쓸 논문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실용적인 기술, 꿈, 실연을 보여주는 그런 강연 이런 거를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서베이를 해보는 학부생은 진로 탐색의 경향이 굉장히 강하잖아요 뭘 할 수 있는지, 뭘 좋아하는지 모르니까 맛보기를 많이 한다면 대학원생은 실제적으로 본인 연구 목표가 정해져 있거든요 그 결과를 도출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 외에는 관심이 없어요 시간도 좋고 선배와의 대화 뭐 이런 거 잘 참여 안아 정말 딱 자기한테 필요한 뭐 통계
00:08:12
연세대 도서관
그런 거를 좀 안 나왔어요
00:08:14
모두의연구소
저희도 원래는 기업 교육팀이다 보니까 기업의 재직자분들 교육이 훨씬 더 많긴 하거든요 딱 재직자가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뭔가 실제로 자기 업무에 필요한 교육들을 좀 더 많이 찾으시고 AX캠프 했던 것처럼 진짜 꿈을 찾아가는 그 여행 이런 것들은 많이 좀 흑이가 좀 시간 빼기도 힘들고 하다 보니까 그런 좀 실무 중심으로 교육 구성을 하는 걸로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8:44
연세대 도서관
실제로 회사에서 실무 중심으로 하게 되면 어떤 형태로 교육이 어떤 내용으로 진행이 되나요? 근데 일단 AI 자체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보니까
00:08:56
모두의연구소
그걸 AI를 어떻게 그럼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비개발자들도 AI를 통해서 뭔가 코드에 접근하기가 되게 쉬워졌잖아요 그래서 기존에 이제 못하던 것들을 많이들 할 수 있게 되셨어요 그래서 뭐 통계 분석을 예전에는 진짜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하기 힘들었는데 그걸 AI를 통해서 약간 사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만 알면은 그걸 가지고 AI를 통해서 깊이 분석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해지다 보니 그걸 그럼 어떻게 하느냐 이런 걸 알려드린다거나 그런 걸 자동화하는 것들을 알려드린다거나 실험 설계하는 것도 AI를 통해서 어떻게 자동화하는지 알려드린다거나
00:09:34
모두의연구소
그런 쪽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기업들은 자기들이 쓰고 있는 도구들 있잖아요 도구랑 어떻게 연결해서 쓰는지 그런 것들도 좀 하는 편인데 대학원도 그 대학원 랩마다 또 사용하는 도구들 여기도 저 천차만별일 것 같긴 해요 근데 그 중에서도 대학, 도서관에서 해야 되니까 도서관은 이제 좀 공통적인지 교육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통계에도 여러 통계 도구들이 있을 텐데 그 중에서 좀 대표적인 것들 중심으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공계나 문과대 또는 이제 단과대별로 쓰는 통계툴이 조금씩 좀 상이할 것 같은데
00:10:13
모두의연구소
예를 들어 단과대별로 그런 교육을 한다고 하면 조금 더 특화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좀 직접적으로 연결해서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좀 설문을 먼저 좀 받아봐야 될 것 같아요
00:10:24
연세대 도서관
분양이로 디비가 너무 달란 거 같아요 그렇죠 많이 달랑이 그래서 여기서 얘기 나왔으니까 저희가 전자자원 구입 구독 기용이 한 60몇 억 되더라고요 그만큼 이제 풍부한데 도서관에서 AI 연구 지원을 하게 된 그런 전자자원을 넣어서 거물일 때 그 딱 다른 데랑 차별점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럼 전자자원 그러니까 그럼 어떤 고민점이 생기는가 하면 예를 들어서 기업 같은 경우에는 자기의 산에 망이 있고
00:10:57
모두의연구소
맞아요 그 얘기 근데 여기도 아마 연세의 에듀롬인가 망이 있을 거잖아요 접속하기 위한 그 망에 AI가 접근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개인 계정이 아니라 학교 계정이면 접근할 수 있는지만 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게 지금 업체들마다 정책이 조금씩 다른데 학교 자체에 구축한 LLM이 있으면 그 MCP들 라이센스를 여는 경우들이 있고 그런데 상용으로 올라가야 돼? 클로드로 올라가야 돼? 그건 불어 그건 불어요 네 그런 정책이 많은 건데 그래서 우리 학교 LLM은 지금 아직 공식적인 그게 없거든요
00:11:35
모두의연구소
그래서 사내 계정을 가지고 있고 그 계정으로 만약에 가입이 돼 있고 클로드에 그럼 그 클로드에 그 계정 인증을 통해서 뭔가 MCP로 연동이 가능한지는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00:11:49
연세대 도서관
올해 또는 늦으면 내년에 그 AI 툴들을 에듀례를 해서 그 라이센스를 대학원생들한테 그리고 학교생들한테 뿌리는 게 곧 시작이 될 거 같아요
00:12:02
모두의연구소
그러면 어떻게 보면 걔는 명확한 거 같고 그건 명확할 거 같은데 출판사별로 정책이 달라서 API나 MCP로 이렇게 붙이는 거는 조금 어렵다는 전제로
00:12:15
연세대 도서관
11월 교육은 또 바로 커리큘럼을 잡아야 되니까 그럴 때 현재 연구자들은 결국에 들어가서 다운받아서 보고 울리고 이런 형태일 거잖아요 근데 지금 바로 연결은 안 되겠지만 들어가서 다운로드 받는 게 가능한 걸로 제가 알고 있긴 한데 그게 아마 근데 그 무슨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암호화인가 어쨌든 문서 자체가 누구나 읽을 수 없도록 뭔가 그 뭔가 걸려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나요?
00:12:52
연세대 도서관
제가 정확히 기억은 DRM인가? DRM. 그러니까 DRM은 아닌데 그 다운로드를 수작업으로 받을 때는 큰 문제가 없는데 대량으로 다운로드 받거나 업로드를 너무 많이 하거나 이런 경우는 또 블록이 바로 걸려요 그리고 이제 그거에 대한 건 또 도서관이 책임을 져야 돼서 그런 형태도 좀 제외를 해야 될 거 같아요 본인이 다운로드 받아오는 걸로 필요한 방법으로 그렇게 하면 이번에 LLM 위키를 만들듯이 그 정도 수량으로 핸들 하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데
00:13:27
연세대 도서관
근데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 나서 교육받은 자가 대량 다운로드를 받아서 업로드를 하거나 다른 시도들을 했을 때는 또 거꾸로 도서관이 또 그거에 대한 책임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되게 저도 어느 정도로 잡아야 되는지 고민인데 일단은 본인이 필요한 연구 자원들은 다운로드 받는 형식으로 일단 교육을 진행을 해야 될 거 같고 거기에 있는 큰 DB나 아니면 논문 사이트나 다른 어떤 외부에 있는 서비스들에 접근하는 것 자체는
00:13:59
연세대 도서관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다음에 내년에 그게 열리면 더 활용하는 방향으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실제로 기업 대상의 교육을 할 때에도 저희가 내부에 있는 내부 데이터들을 들고 와서 교육은 거의 하는 경우가 없거든
14:18–17:38

3. 모두연 연구문화와 대학의 차이

랩 자생 문화와 지도교수 체제 비교, 연구 툴 소개 필요성

+
00:14:18
모두의연구소
보안이나 이런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샘플 데이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큰 이슈는 없습니다 워낙 모두연 내부적으로 B2C로 그런 연구활동들 랩들 많잖아요 네 네 네 네 어떤 교육들 받고서 연구를 하고 지금 그들은 따로 없어요 누가 가르쳐 주는 식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마치 대학원생들끼리 물론 랩장이 있고 그분들이 좀 퍼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지원이 있긴 하지만 사실 좀 자생입니다
00:14:55
모두의연구소
서로 연구 주제 가져와 가지고 한 분씩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시지만 각자의 연구 주제 관련 주제 관련된 서브 주제들을 가지고 각자 좀 연구하면서 같이 논의도 하고 하면서 연구를 디벨롭하는 과정이 모두연에서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00:15:11
연세대 도서관
그럼 다 자생이야? 자생이 그죠 민현 강사님 같은 분이 약간 랩장?
00:15:19
모두의연구소
민현님이 랩 하시는 것도 있어요 저도 그 랩에 지난번에서 그죠 그죠 그래서 방추해 주신 거잖아요 네 맞아요 맞아요
00:15:26
연세대 도서관
그러면 그런 역할을 학교에서는 교신저자 전공 교수님이 지도교수님이 그냥 계시는 건 뭐지? 대학원생 대학원생 대학원생 그거를 다시 또 별도 도서관에서 뭔가 교육을 개선하면서 그런 랩장을 만들어 놓고 애들이 모여서 자기 주제를 가지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그죠 저는 그 모델은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자기 랩이 있잖아요 어차피 지금 그 분야가 다르군요 네 맞죠 본인들의 랩이 있다 보니까 그냥 자기 그 랩에 있는 교수님들이나 박사님들한테 불어도 사실은
00:16:02
모두의연구소
제가 망연히 생각했던 건 대학원 교육이라고 봤을 때는 예전에는 우리가 뭐 엔드노트나 사이테이션 프로그램을 썼다면 요즘엔 그걸 패스하고 노트북 LLM이나 뭐 이런 걸 써서 계속 본인의 생각을 디벨롭 할 수 있는 팀들이 있잖아요 맞아요 그런 것들을 좀 소개해 주는 것도 전주기에는 필요하지 않을까 막연히 듣긴 했는데 막상 저도 노트북 LLM을 붓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어떻게 하지? 그냥 휘 전주기에는 좀 그런 거 같아요 근데 뒤로 가면은 데이터셋을 요즘에는 뭐 생기 프로그램 안 써도 특히 문과에 도중에 못쓰는 데 정말 번 쓰고는 쉽지만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좀 가볍지만 그래도 꽤 돌릴 수 있는
00:16:39
모두의연구소
그런 방식을 좀 소개해 준다든지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응대 친구들이 원하는 건 완전 다른 분야 그러실 때 그러면 저는 이제 모두 연인이 내부적으로 좀 그런 케어하는 프로그램들이 있고 그 중에 일부를 해킹을 하면 11월에도 바로 가능하겠다라는 판단을 했던 건데
00:16:59
연세대 도서관
어떻게 보면 자생하는 환경이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지를 연대해서 좀 오히려 설문조사를 하든 뭘 하든 도출을 해야 되는 건가? 제가 주제를 던질 수 있는데 실제로 단과대별로 어떤 프로그램들을 주로 좀 쓰시는지 어떤 니즈들이 있는지는 파악이 되면 더 좋죠
00:17:20
모두의연구소
근데 물론 저희가 제안을 할 수는 있어요 이제 대학교가 여러 군데가 있으니까 그런 니즈들을 확인하는 거는 일반적으로는 다 가능한데 이제 연대에 딱 맞춘 이제 커리큘럼이 되려면 설문조사가 진행되면 좋긴 하죠
17:38–20:51

4. 교육수요조사와 주제 설정

단과대별 프로그램 실태 확인과 연구 주제 설정 초점 논의

+
00:17:38
연세대 도서관
지난번에도 한번 L&M 위키 하고 나서 50명 정도가 주제를 뭐 듣고 싶다 하는 게 보니까 좀 특별한 부분들이 있다고 해야 돼요 데이터 프로그램 중에 자기들이 좀 쓰고 싶은 프로그램 얘기하는 친구들도 있고 특정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한번 받아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건 어떻게 대학생들한테 프로그램이라는 게 뭐 어떤 학습 잠깐만요 홍계 프로그램이란 게 홍계 프로그램 홍계 프로그램 저희 학교는 그냥 SPSS 이런 건가요? 그쵸 SPSS 쓰기도 아니었는데 제가 처음 들어보는 거였는데
00:18:17
연세대 도서관
요즘은 R를 많이 하고 스폿파이어 스�파이어 그냥 분야 검색 분야로 넘어가는 그런 거 네 진짜 통계 데이터 통계 데이터 다루는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비주얼화해서 요즘 오래되는 거 스폿파이어 우리 구독하고 있잖아요 연구청에서 아 연구청에서 연구청에서 구독하고 아 그래서 이런 아 이건 시각화 자료군요 데이터 시각화 자료 이런 것들은 이제 그런 정보를 알고 있으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이제 해본다거나
00:18:56
연세대 도서관
그것도 가능한 아마 R을 요즘 제일 많이 사용하시기는 할 근데 이제 주제를 잡을 때
00:19:03
모두의연구소
자기 연구 분야 주제를 잡을 때 과견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 말이 지도 교수님이 이제 잘 안 알려주시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 본인이 구글링 하면서 내가 뭘 알고 싶지 시간 낭비하는 시간이 꽤 큰데 요즘에는 그거를 이렇게 관심 분야들을 쭉 뭐하고 좀 보다가 이렇게 트리를 쭉 구성해 가면서 찾는 방법이 그래도 예전보다 낫다고 훨씬 나아졌죠 네 연구 갭을 찾는 게 많이 좋아졌죠 분석해서 내가 알고 있는 키워드 하는데 여기서 진짜 어떤 분야로 갈 건지에 대한 그런 민현 님이 이번에 워크샵 하면서 했던 게 유 과정인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랬을 때 그게 진짜
00:19:41
모두의연구소
연구자들에게도 유 의미한 건지 그거는 명확하게 유 의미한 게 그러니까 사실은 연구 연구를 했던 것들에 대해서 그 연구에 커버하지 못하는 갭들이 이제 있을 거잖아요 그 갭들을 찾는 것들 사실 연구의 일부였거든요 예전에는 예전에는 근데 이거를 이제 찾는 게 되게 쉬워진 거죠 AI를 통해서 옛날에는 가서 확인 후는 보고 출력해서 유치원하고 그런 식으로 했다는 원인이 있었지 분석해서 분석해서 갭을 찾고 막 해왔어야 돼요 그랬을 때
00:20:16
연세대 도서관
저의 지금 고민? 궁금증은 한두 명의 의견이 아니라 이제 좀 전방위적으로 모두를 위한 교육 수요율을 정확하게 좀 예측하고 싶어서 시행착오를 여러 번 한다니까
00:20:31
모두의연구소
아니면 아예 처음에는 연구 주제 설정에 대한 거에 초점을 맞춰서 11월은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어떻게 연구 주제를 설정할 수 있는지 딱 초점을 맞추면 시작점으로는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20:51–25:05

5. 추진 배경 — 5단계 제안과 성과 기준

실처장 회의 배경, 11/3 소장 세미나 연계, 프로토타입 접근과 성과 부담 완화

+
00:20:51
연세대 도서관
이미 연구 시작한 사람들 또 많겠지만 많겠지만 그 친구들 타겟으로 하면 정말 1학년 1학기 학생들 한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제 많이 많이 참여하고 많이 참여하고 실제로 교육 하면 1학기 1학기 2학기 있는 친구들이 많이 오는 편이죠 근데 연구를 굉장히 잘 하시는 알 때 박사연구 잘 안 오세요 그렇죠 잘 알기도 하시고 그리고 이제
00:21:29
연세대 도서관
자기가 쓰는 통계면 통계 아니면 AI면 AI 그 분야로 전문으로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 분야를 계속 하시지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하실 수 요즘에는 또 하실 것 같긴 한데 AI니까 좋다 4개생 1학기생 1학기생 1학기생 5개생 1학기 1학기 1학기 당장 필요한 게 뭔지는 우리가 교육수요조사를 좀 하고 설문폼을
00:22:08
연세대 도서관
활용을 해서 한편으로는 그 설문폼에 나올 질문들의 좀 뾰족한 질문들을 모두연에서 틀다 주시면 좋습니다 말씀드린 교육수요조사를 했고 결과가 나온 게 있거든 띄우면 안 될까? 바로 볼까요?
00:22:26
박정은 팀장(연세대 도서관)
그게 아직 30분은 더 쓸 수 있어요. 하고 세팅하는 동안 그날 발표하는 날 저의 처장님께서 썼잖아요. 저의 처장님이 총장님, 부동장님 모시고 하는 실처장 회의 때 도서관 보고 사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하셨고 그때 말씀 PKI 테크 5단계를 준비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셨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서 5단계를 준비하는 TF가 이미 발족돼서 돌아가고 있다. 방향을 그럼 어떻게 잡아야 되냐 이런 부분들의 논의가 되는데
00:23:03
박정은 팀장(연세대 도서관)
처장님이 소장님을 강추하신 거야. 김승윤 소장님이 게다가 우리 동문이기도 하고 학부생 데리고도 이렇게까지 하더라 해서 이분을 좀 연사로 모셔서 방향을 같이 잡으면 좋겠다. 이런 거를 총장이 계시는 회의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셔서 그 담당팀 쪽에서 일체적으로 좀 그런 미션들이 생기면 아마 연락이 올 거예요. 그런 흐름들도 있어요.
00:23:40
박정은 팀장(연세대 도서관)
그래서 지금 대학 혁신지원 사업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거 안 중요해. 여행이 안 중요해. 여행이 안 중요해. 해야만 되고 지금 불차도. 지금 연구 쪽에서 특히 BK방을, 그러니까 학교의 핵심은 그냥 연구야. BK가 많지긴 하죠. 사업이. 그리고 학교의 랭킹은 연구로 다 카운팅해주세요. 그래서 연구가 중요해. 제가 그날도 말씀드렸지만 진짜 모두의 연구소가 유연하잖아요.
00:24:18
박정은 팀장(연세대 도서관)
굉장히 기술 베이스트고 지금 연대가 필요한 부분이 딱 그 두 가지인 것들. 그래서 케이스를 만들어서 새로 들어올 수 있는. 왜냐하면 교과에서는 이미 랩별로 다 딱딱이 있으니까. 그런데 기술이 새로 들어올 때 유연하게 미션을 만들어서 뿌릴 수 있는 그런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동력을 지금 모두의 연구소는 어떻게 보면 처음이고 우리도 처음이어서 11월, 12월 교육을 어떻게든 여러 가지 케이스를 만들어서 돌려보고
00:24:55
박정은 팀장(연세대 도서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들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5단계 제안을 할 때는 되는 것 위주로 좀 확대해서 제안을 하는 게 저의 미션이거든요.
25:05–31:01

6. 교육 형태 협의 — 주제와 대상

멘토링형 주제 2건, 성과 지표 처리, 참여 대상(1학기생) 협의

+
00:25:05
모두의연구소
좋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제 많은 사람들 멘토링을 하다 보면 연구 단계에서 초심자들이 걸리는 게 딱 두 가지거든요. 아까 연구 주제 설정하는 거나 AI로 어디까지 연구를 설계할 수 있지? 검증을 어떻게 설계할 수 있지? 지난번에도 이제 이미 다른 분이 차장님도 되셨지만 차장님이 와서 저희한테 여쭤봤던 것도 한강 작가가 쓰신 작품들을 여러 가지 다번역이 되어 있는데 그 다번역들과 기계번역한 거나 AI가 번역한 거 이거 싹 비교를 한번 문장 단위로 하고 싶은데 AI로 할 수 있냐 이런 주제는 있잖아요.
00:25:44
모두의연구소
주제는 설정되는데 이걸 실제로 AI로 연구 설계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 거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피드백 주면서 어떻게 설계해야 되는지 알려준다면 되게 도움을 많이 받고 그다음부터 본인이 연구 랩실에서 같이 하면 되는 거니까 거기까지 잡아줄 수만 있어도 사실 너무 좋은 거죠. 포인트지. 그까지 11월, 12월에 할 수가 있나요? 그 두 주제로만 해도 다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이기 때문에 양적으로 확장할 필요가 없거든요.
00:26:19
모두의연구소
그러니까 포토타입을 한다고 생각을 해서 전공도 좀 다양하게 하고 어차피 1학기로 우리는 제안을 했으니까 학기는 1학기, 전공은 다양하게 하고 걔네들을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 다음번에는 뭘 보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타진한다고 생각하고 좀 가볍게 가요.
00:26:40
연세대 도서관
그랬을 때 몇 명이 들었는지가 성과 지표에 들어가나? 그렇긴 한데 그래도 그건 도서관 내에서. 이게 성과 지표야? 도서관 통계도 들어가고. 그런 건 하나 없고? 역할 통계도 들어가고. 부담 없어도 괜찮아? 없대요. 대신. 부담송도 없었는데. 왜냐면 지금 타이밍이 딱 그래. 새로운 단계를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실험을 해봤어 라는 각오로 가면 되거든요.
00:27:12
모두의연구소
좋습니다. 실험이기 때문에 성과에서는 조금 자유로울 수 있는 거지. 대신 안 해본 걸 하면 돼요. 이걸 먹어도 괜찮아요. 실험이라 하자. 오히려 AI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AI 써보고 싶은데 막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 분들이 오면 너무 좋죠. 그래서 자기 걸 AI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연구 설계하고 도움을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지금 학생처럼 길게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잘 준비해서 핵심만 잘 전달을 하고 이미 자기 주도성들은 있는 분들이라는 전제하에 메타인지는 필요 없을 것 같고 핵심만. 좋습니다.
00:27:51
모두의연구소
근데 아마 주제마다 다 연구 설계하는 것들이 다 다를 거라서 약간 멘토링식으로 가긴 해야 될 것 같거든요. 네. 그리고 모든 전공을 풀리지 말고 그러면 약적으로도 너무 힘이 드니까 주요 전공. 공대는 날려.
00:28:09
연세대 도서관
거기는 알아서 하지 않았어. 근데 공대는 들어와야지. 공대는 들어와야지. BK사업의 핵심이. 그렇지 그렇지. 아무런 생각해도 프라포인은 봤어. 이래서 공대를. 공대랑 입문대랑 상화대랑 이렇게 좀 대표적으로 딱 최소 인환. 우리가 아예 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 오세요 하지 말고 오픈 세미나 같은 거를 해서 그게 이번 11월 세미나면 딱 좋은데.
00:28:38
모두의연구소
그런 주제로 미유님도 세미나 하지 않아요? 오시잖아. 대학원생도 고려해달라고 말씀드려 두기는 했는데 대학원 포커스는 아니고 학원생까지 고려하실 거예요. 그런데 소장님한테 지금 돌아가고 있는 판을 설명을 해드리면 소장님은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실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 유정혜 의장님은 핸들하기 어렵더라도 보니까 유정혜 의장님이 제일 휘뚜루마뚜루 얘기하시면 그 다음에 미녀님이 얘기하시고 그 다음에 마지막 소장님이 랩업하시잖아요.
00:29:14
모두의연구소
그러면 휘뚜루마뚜루 이렇게 하시고 미녀님과 소장님이 확실히 뾰족하게 그래서 11월에 우리가 도서관에서 이런 것들을 준비해서 내놓을 거니까 사전 신청을 받든지 뭘 하든지 어떤 형태를 띄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그때 정확한 수요조사를 더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 그게 11월 13일인가? 11월 3일이고요. 소장님이라면 이런 사업 있다고 하면 아마 마지막에 한마디라도 더 해주실 분이기는 해가지고.
00:29:44
모두의연구소
그래서 뭔가 우리가 실험군을 잘 모집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건 실험이야. 모두연과 연대가 앞으로 어떻게 갈 수 있는지에 대한?
00:30:00
연세대 도서관
프로토타임 2번 연구 트랙이 아니한다 싶습니다. 그러니까요. 정말 신의한 수였어. 그로 인해서 그 학내에 모두연의 역할이 많을 수 있다는 게 증명이 된 케이스인 거지. 좋은, 안 그래도 어제도 김준혁이라고 그 학생이 발표했다는 학생 중에 한 명인데 교수님이랑 같이 에디팅을 하고 있다고 논문을 가지고. 그래서 연락이 왔다면서 좋은 사례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00:30:36
연세대 도서관
증명이 확실이 돼서 그렇게 해줘요.
00:30:43
모두의연구소
그런데 우리가 가진 돈이 없어. 예산이 실제 저희가 가진 돈은 지금 구매팀으로 왔다 갔다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랬을 때 저희가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돈은 550이에요. 저희가 낼 수 있는 돈은. 그럼 약간 워크숍 형태로 가야겠네요. 맞아요.
31:01–37:05

7. 운영 방안 확정 — 예산·일정·선발

예산 550만원 워크숍 형태, 4시간×2회, 20명 추천 선발, 시간대 협의

+
00:31:01
연세대 도서관
워크숍 형태로 가면 되겠는데. 네. 550이면 워크숍. 가볍게 가시죠. 그러면 11월 하루 잡아서 하면 되죠. 아니면 하루 아니면 과제를 줘가지고 연구 설계까지 하려면 좀 빠듯하긴 해서 주제 잡고 연구 설계까지 한다고 하면. 2주? 4시간씩 2주 이렇게 해서 과제를 주고 해온다는 식으로 하면. 2주 동안. 그랬을 때 대학원생들이 시간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게 제일 좋아?
00:31:39
연세대 도서관
그런 거는 우리가 지원을 해야 될까요? 야근에 주인공 생활. 야근에 하고 있을 때 몇 시부터가 그네들은? 3분이 6시야? 보통 밥 시간도 또 빼달라 하거든요. 7시. 7시?
00:31:52
모두의연구소
그럼 이렇게 10시. 그럼 지금 4시간이라고 하셨죠? 네. 그러면 또 야근이 너무 늦게.
00:31:59
연세대 도서관
6시부터 하고 8시쯤 됐을 때 우리가 샌드위치를 주면 되잖아. 그리고 10시에 끝나면 어때? 근데 요즘 도서관 앞시에 끝나. 대학원생들이 확실히 준비해서 해야 되겠는데. 주말에 어차피 대학원생들이 나오잖아요. 왜? 토요일날? 대학원생들은? 원래 랩실 나가지 않나? 2분기 학생들 맨날 토요일 나갔다고. 아니 그럼 어차피 우리는 10분이 필요하잖아. 그러니까 모든 애들한테 혜택이 되는 교육이 아니라 교수님들한테 추천을 받아서 받아도 되는 것인데? 그럼 주간 시간에 빼줄 거잖아. 애를.
00:32:38
연세대 도서관
그렇죠. 사실 연구의 일환이니까요. 연장선이니까요. 연구 주제 잡고 연구 설계한다는 게. 그게 TF에 있는 교수님들이 자기들이 추천만 해도. 우리는 한 10명만 필요하잖아. 예를 들면. 전공별로 대표 전공부터 우리가 꼽겠다. 그러면 학부모 교수님 입장에서는 우리 전공이 빠지는 건 언제 안 올걸? 그런 식으로 약간 있게 가야지. 신용팀장이랑 얘기를 해서
00:33:14
연세대 도서관
우리 준비를 하는데 실험 이렇게 해볼 거다. 추천 받아서 하겠다. 추천 좀 받아줘. 제 쪽에 교수 쿨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분들이 계시는지. 지금 어르신들이 누가 모여 있는지. 예를 들어 전자공학 교수님이 중심 역할을 하고 계시던데. 그러다 보니까 AI 얘기가 더 강조돼. 또 AI를 강조해야 되니 전자공학 아저씨를 붙였겠지. 그러면 그래. 여하튼 우리가 너무 고생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쵸?
00:33:53
연세대 도서관
우리 밤 예반시까지 있다가 귀신이 안 나지는데. 주말도 여의치는 않아. 주말도. 진짜 주말은 또 지금든 다 지은 날이니까. 제일 좋은 건 이 스퀘저를 받으면서 주셔반이 9시에 끝나니 늦어도 8시 반에는 좀 끝나는 교육을 만들어야 되는지. 그럼 좋죠. 4시 5시는 시작해야 돼. 4시에서 8시? 아니면 3시에서 8시? 아니면 4시 반에 9시 반씩 이렇게 날짜를 쪼개는 게 더 낫나? 2시간씩. 근데 2시간 교육하면 뭐 하다 끝나고 자꾸 뭐 하다 끝나지. 그렇죠. 그냥 4시간 딱 끝나는 게. 실습까지 하려면.
00:34:27
연세대 도서관
교수님들 입장에서는 애가 가서 이걸 배우고 오겠다는데 실은가?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교육은 그냥 우리가 홍보하고 올 사람 오세요. 이런 교육들이었으니까. 이런 교육 가지고 학생들이 교수님 저 이 교육 들으러 가고 싶은데 라고 말할 수는 없었겠죠. 이게 밤에 보통 진행됐나요? 뭐 주간에 한 적도 있었고. 보통 2시 3시에 진행한 교육도 있었고. 야간에 한 교육도 있었고. 시간이 되는 학생들만 왔었으면.
00:35:04
연세대 도서관
굳이 뭐 익스큐즈를 수업을 메고 오지는 않았을 것 같고. 오케이. 그러면 4시간씩 2회로 한번 돌려본다? 11월에 돌려보고. BK는 12월에 끝나야 되는 건가? 1월 정도. 1월? 네. 그래야 2월에 모든 것이 다 랩업을 하고. 1월에는 다 끝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케이. 그럼 11월에 한 사이클 돌려보고. 그럼 판단이 서겠지. 겨울방학 때 1월에 한 사이클 더 할 건지 안 할 건지. 어쨌든 방학이니까 조금 더 집중 과정을 만들어 보고 끝낼 건지. 뺄 건지.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00:35:43
연세대 도서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주요 단과 대학별로 대략 뽑아서 11월에는 그냥 한 10명 이내로만 데리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10명만? 20명. 20명. 좋습니다. 20명. 좋습니다. 좋습니다. 20명. 좋습니다. 좋습니다. 20명으로 선발을 한다고 하고. 20명에 이탈자가 생기더라도 추가 모집 안 하고 그냥 2주. 20명. 좋습니다. 좋습니다. 약간 그 영구 석터즈 같은 개념으로 가볍게.
00:36:22
연세대 도서관
550에서 더 필요한지는 확인해서 알려주세요. 빨리 구매심이 갔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교육은 가능할 것 같아요. 했을 때 멘토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첫 번째 교육 수요조사를 통한 정확한 커리큘럼 설계가 핵심. 그리고 두 번째 그 끌고 가는 현장에 강사를 마스터 벤처럼 보시면서 커실이 어떻게 붙을 것인지. 맞아.
00:37:01
연세대 도서관
20명 정도면.
37:05–39:32

8. 강사·멘토 요건

신임을 얻는 주강사(퍼실리테이터)와 분야별 멘토 구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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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05
모두의연구소
미공개와 인문사회가 남아서. 최소 2명 정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주강사 필요해요. 지금 생각하실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무엇을 어떻게 할 거야 를 끌고 가는 사람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주강사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약간 주강사가 퍼실리테이터 느낌의 주강사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것보다 온 연구자들에게 좀 신임을 받아야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내 귀한 운저 시간을 내서 가는데.
00:37:44
모두의연구소
그러니까. 약간. 저기 친구가 와서 뭐라고 한마디 한대. 그러면 안 가고 싶지. 그렇죠. 좀 약간 한국의 가기 분야에 있어서 어쨌든 연구를 끌고 가고 있는 그런 사람이면 제일 좋죠. 이런 사람이면 거의 이제 거의 연사급이긴 하지만. 아무튼 간에. 좋은 호랑사랑. 좋은 호랑사랑. 좋은 호랑사랑. 네. 저희가 해야 될 일이 있으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돈을 모아 볼 텐데. 하여튼 안 되면 대학 10년방비에서 봐봐. 저희도 어쨌든. 너무 많잖아.
00:38:23
모두의연구소
저희도 어쨌든 그런 연구자들을 지원해 주는 풀이 있으니까. 최소 박사급 이상의 분들이 계십니까. 네. 그런 분들한테도 일단은 말씀드리면 재밌어하실 것 같은데. 네. 예를 들어 민현님이 요번에 좋았던 게. 어떤 주제에 얘기를 해도 그냥 쭉 풀어. 근데 그건 영광연구원님도 했잖아. 멘토링 하시면서. 아. 멘토링 할 때는. 그 정도의 소통은 돼야 되는지. 아. 그게 먹는 건가요? 막 이런 얘기. 재밌었어요. 저는. 엄청 잘해 주시던데. 재밌었어요. 아. 뭐야. 당연히 석사하고 좋아 봐. 진짜. 여기.
00:39:02
모두의연구소
아. 나랑 똑같구나. 갑자기 위로가 된다. 아. 아. 아. 아. 아. 딱. 딱 있는데. 대학원을 아시는 것도. 난 그렇게 싫었어. 진짜. 아. 난 연구가 싫었어. AI는 내 친구. 나 증강시켜서. 이 친구가 남을 거야. 내가 보여줄 거야. 가방끈을 떼봐도 연구를 지원할 수 있다? 아. 연대를 나오셨는데. 짧다고 하면 아시지. 짧은 건 짧은 거죠. 아.
39:32–42:21

9. 역할 분담 및 후속 미팅

모두연=강사 섭외, 연세대=수요조사·학내 홍보, 타임라인 정리 후 온라인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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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9:32
연세대 도서관
짧은 건 짧은 건. 여건 경험이 없는데. 난 이건 연구 트랙을 하면서. 아. 연구의 매력이 이런 거구나를 알겠더라고요. 음. 어. 아니. 알았으니까. 바로. 연구까지. 네. 그렇게. 그러면. 다음 스텝으로도. 저희가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서. 시간이 없어. 없어요. 그래서. 한번 타임라인을 그려서. 네. 전달을 드리면서 미팅 다시 한번 잡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 네. 오히려. 온라인이라도 미팅을 빠르게 좀 해서. 진짜. 그냥 얼마가 됐든 어떻게 됐든 한다라고 생각하시고 양쪽에서.
00:40:11
연세대 도서관
그래서. 붙으시죠.
00:40:13
모두의연구소
저희는 아예. 바로. 일단은. 강사 섭외를. 그렇지. 네. 들어가 볼게요. 강사 섭외를 필요하고 수요조사. 수요조사.
00:40:24
연세대 도서관
영원님 업무기 때문에. 아. 그렇게. 지금 있구나. 해줘. 수요조사를 배포하고 거둬들이고 하는 것들. 학내 여론을 조성하는 건 저희가 열심히 할게요. 열심히 할게요. 근데 그거를.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대학 도서관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수요조사를 단순히 이제 교육 들을 애들만 하기보다는 전반적으로 AI생들의 대학원생들의 AI 영향이 좀 어떻게 되는지를 좀 파악하는 수준으로 될 수 있으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저희도 이제 다음 교육을 설계한다거나. 아니면 주제를 잡는다거나 할 때는 훨씬 도움될 것 같긴 하고.
00:41:03
연세대 도서관
분명히 학내 그런 걸 실험한 사람들이 또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일단 한번 저희가 챙겨보고. 만약에 있으면 바로 전달드리고. 없으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볼게요. 그래서 아예 타겟팅을 전 모든 학생을 할 수는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번에 대학원 입학했다고. 아니면 대학원 입학한 지 1년 정도 돼서 좀 초기에 있는 애들을 이제 도와준다는 명분으로 그렇게 좀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조성원에서 AI 연구지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 그런 식으로. 여러분의 의견. 특히 1학기. 1학기.
00:41:42
연세대 도서관
양부자들을 보십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이미 홍보가 거기서 됐을 때는. 네. 맞아요. 에스노구나. 뭐가 있구나. 에스네. 고생하셨습니다. 또 가셔야죠. 이걸 보려고 그랬었는데 못 봤는데. 혹시 공유가 불가능하면 지금 약간만 설명해 주실 수 있는지. 이게 지금 말씀을 하셨던 ADI 관련된 주제 쪽 내용은 없을 것 같지만. 일단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상으로 한 건 학생 대학원생이 헛겨 있었고.
42:21–49:11

10. 기존 설문결과 공유 및 마무리

기존 교육수요조사 결과 확인과 자료 공유, 맛보기→방학 심화 구조 합의

+
00:42:21
연세대 도서관
몇 가지 질문을 하셨고. 대공부원은 어떤 주제 비율이 나에게 필요한가. 네. 이렇게 조사할 때는. 그리고 국제는 천국 나발인. 전공별 유용한 들기 교육. 이렇게. 네. 혹시 이거 문제가 안 된다면. 찍어도 되나요? 맞습니다.
00:42:58
연세대 도서관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스탑하였습니다. 요정도는 좀 이런 정도의 구체적으로. 네. 네. 그리고 여기 앞에서 조사했던 교육메일로. 참 이루기 상태입니다. 네. 이렇게. 이것도 아마 필요한 시사업인데요. 네. 아 그러네. 이것도 동계별로. 이게 전주기인데. 네. 네. 네. 네.
00:43:34
연세대 도서관
이거는 저희가 이제 아주 기본적인 것들을 다 제공을 하고 있는 있거든요. 그 특강도 완전 온라인으로 일방적인 강의를 하고 있어요. 네. 네. 에이아이가 있긴 하네요. 저기 약간. 네. 하긴. 아주 이제 초보자들을 위한. 또 문항에 에이아이 관련된 문항 그림도 많이 넣어야 될 것 같아요. 네. 지금은 좀. 일부분에서만. 네. 에이아이 조사. 네. 그리고. 통계 특강은 늘 인기가 좋아가지고. 열도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00:44:13
연세대 도서관
그렇죠.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응. 응. 응. 이것도 한 번만. 네. 네. 네. 수호가 있으면 저 뇌로 AI로 정답을 해볼까요? 아. 파이썬이랑 R이 데이터 사이언스와 옵션에서 너무 하고 있거든요. 응. 그래서 뭔가 겹치면 항상 이제 열려가. 응. 응. 응. 어떻게 할지. 협업을 한다는 게. 응. 너무 저희가 하고 있어요. 에이아이 활용한 데이터 분석 심화해 놓고 파이썬 R을 숨겨놓으면. 응. 네. 질로 넘어. 질로 넘어. 질로 넘어. 질로 넘어.
00:44:50
연세대 도서관
질로 넘어. 질로 넘어.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멀하다. 좋은 상겹 사람이. 그건. 응. 응. 응. 응. 응. 응. 엉. 응. 응. 응.
00:45:29
연세대 도서관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주제별로 또 선호시키는 게 다르군요.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거는 방학 중, 초학기, 과학, 공물률. 학생들이 조금 여유로워지. 이런 거 이제 오버뷰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거는 초, 기술, 기술, 기술. 그러니까 11월 교육은 맛보기 위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이거에 대한 걸 우리 방학 때 깊게 실습으로 들어갈 것 같아요.
00:46:06
연세대 도서관
세트포가 하면 딱 좋겠어요. 맛보기에 대한 비율이 크네요. 학기 중에는. 거꾸로 과실현이랑 좀 붙여서 맛보기 교육을 좀 개설을 해보고 실제 이거에 대한 거 기대해. 방학이어로 줄게. 자유기술형으로 받은 응답들. 내가 이렇게 정리를 해본 거. 추가 희망 교육이 있는지. 그런 의견이 나왔다. 너무 좋다. 왜 사진 안 찍으셨어?
00:46:45
연세대 도서관
방금 입고 되게 좋았는데? 되게 좋았지? 잠시만요.
00:46:48
모두의연구소
이게. 아 이거 그냥 드리면 안 돼? 이거 기밀이야?
00:46:52
연세대 도서관
집행 계산 30만원 썼다. 이런 게 기밀일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만 쓰신 거. 저희 돈 얼마나 없는지. 저는 이렇게 너무 떨리지. 저희한테 550만원 썼다. 30만원씩 이렇게 쓰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분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드려도 괜찮을까요? 네. 기획을 하려면 이런 데이터가. 있으면 좋죠. 이미 설문조사 잘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네. 이거 가지고 가셔서. 여기와 관련해서 더 물어볼 것들을 저희한테. 좋습니다. 혹시 USB 같은 거 있으시죠? 아니면 메일로. 메일을 제가. 용의에다 메일을 드릴게요. 그래. 550만원 맞춰주실 거.
00:47:24
모두의연구소
약간 압복이 교육은 어떤 의리로. 그러니까 이게 진짜. 우리가 한 줄을 떼어가지고.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학기 중 11월에는. 그래서 결과가 좋은 게 나오는 것보다. 아. 이런 세계가 있구나. 를. 알려주는 수준에서 그냥 끊어져도 괜찮아요. 대신. 정말 11월 3일과 오히려 시리즈로 엮어서.
00:48:02
모두의연구소
조성한 BK 교육의 AI가 시리즈로 마주 될 거야. 라는 기대가. 그래야 우리도. 거기에 와서. 거기에 와서.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케이스에 온 사람들하고 계속 계속 대화를 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커리큘럼을 잘 잡을 수도 있어. 그리고 11월에 완성본을 보여 줄 것 같은 기대감 말고. 그렇습니다. 예. 예. 트렌드 워크숍이지.
00:48:40
모두의연구소
다 1에서 150. 응, 그렇지. 아니 아니, 서울은 아니고. 겨울은 아니지. 겨울은 별도. 그러니까 예를 해서 정확하게 어떤 교육을 할 건데 라는 것이 수렴이 되면 그걸 맞춰서 견적을 다시 잡아야지. 대학 신조원 사업처럼 연도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지금은 워낙 이미 시작이 된 상태라서 지금은 이렇게 두 개를 끊어서 가시죠. 좋습니다.
00:49:11
연세대 도서관
일단 여름 캠프에 1억. 하하하하. 걸 봐. 근데 내가 지금. 1억과 550. 너무. 그런 얘기 하면 안 돼. 550 되게 큰돈이잖아. 지나. 좀 큰돈이잖아. 21억에. 29만 1000원 가지고요. 설문조사에 따른다. 거기 550이면 20배 아니야? 이거 일단 시작의 내용대로 봐주세요. 그럼 여기까지 하시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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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연구소 × 연세대 도서관 BK사업 협력 미팅 · 2026-09-10 (녹음 메타데이터 기준)

본 회의록은 로컬 음성 전사(faster-whisper large-v3-turbo)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화자 구분은 음성 지문이 아닌 내용 기반 추정이며, 조정원·박정은 팀장 표기는 발언 내용 단서가 명확한 구간에만 사용했습니다. 모두연 발언(2인)과 그 외 연세대 발언은 기관 단위로 병합 표기했으며, 원문에 없는 수치·결론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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